델리정부에 의해서 매년 한차례씩 열리는 도서 전람회로서 국제도서 전람회라고 이야기는 하나 실제로는 거의 인도에서 발간되거나 나오는 책들이 대부분이며 한국에서는 몇년간 지속적으로 책을 전람회에 보내고는 있지만 많은 이들이 애용하는 코너로서는 자리잡고 있지는 않다. 대부분 도서 전람회가 끝난 한국서적들은 한국대사관으로 기증이 되며 기증된 도서는 한국거주민들에게 대여가 되고 있다.
도서전람회의 입구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곳으로 많은 이들이 토요일 오후를 맞이하여 이곳을 찾고 있는 모습이다.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가격은 책값이 서민이 사기에는 부담스런 가격으로 예를 들면 사진과 함께 곁들여진 좋은 질의 책은 2000루피이상이다. 식당근로자의 월급이 1000루피에서 2000루피사이다.
가진자 ..구조적으로 배운자 이외에는 책을 접하기가 정말로 어려우며 책의 소중함조차도 가진자의 가치관이 될정도이다.
휴일에 학교수업을 마치고 이곳을 찾은 많은 젊은 친구들..
도서전람회 어떤 스와미의 책이 나와있는지 ,,그를 추종하는 이들이 전람회에 나와서 줄을 지어 앉아서 강연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도서전람회에서 함께 열린 문방구 전시회에서 많은 어린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구경하고 있다. 이들의 문방구는 모두 허접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좋은 것들은 대개 수입품이며 대개 태국에서 많이 들어오고 있다.
많은 잡지사들도 이번 전람회에 나와서 정기구독자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광고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
관람장 곳곳에서 널부러지듯 누워있고 앉아있는 관람객들로 인해서 구경하기에 여간 불편한게 아니지만 이들의 관습인지라 어찌할수가 있는가..떠날수도 없고..
연인들이 책도 보고 데이트도 하고 하는 모습이 이곳저곳에서 눈에 띈다. 젊은 모습을 그대로 유지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특히 인도여자들은 결혼후에 여자에서 황소로 성을 간다.
관람장 한가운데에 있는 휴식터의 모습이다. 이사람들은 관람장에 올때도 도시락을 싸서 오기에 관람장안에서 탈리를 먹는 인도가족들로 인하여 관람장안의 냄새가 커리로 진동한다.
안에 들어선전람회의 모습이다. 생각보다는 깨끗한 모습으로 전람회를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들과 전람회참가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후진국인지 혹은 선진국인지 구분이 잘 안되는 나라가운데 하나가 인도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물론 인도는 몇가지에서는 선진국,, 몇가지에서는 후진국이지만 책문제에서는 후진국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