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박람회 가운데 하나가 바로 유학박람회이다. 인도도 학구열에 대한 그리고 배움이 없이는 성공이 없다는 신념이 크며 대개의 정치인 혹은 상류층들이 영국유학을 다녀왔으며 현재의 젊은이들도 대학을 해외에서 나오려고 힘을 쓰고 있기에 유학박람회가 열리면 상당한 인파가 이 박람회를 참관하고 있다.
유학박람회장 입구의 모습이며 어린친구들이지만 부모의 손을 잡고 유학의 기회를 엿보고자 이곳을 찾아왔다.
일찍이 해외로 자신들의 자녀를 내보내고 있는 부모들의 마음도 한국의 그것과 별다를바가 없는듯 하다.
깔끔하게 구성된 박람회장의 각각의 부스에는 전세계에서 온 대학관계자들이 열심히 자신들의 대학을 소개하면서 선전에 열중을 하고 있다 . 이 유학박람회에는 인도의 명문 사립학교들도 참가했다.
이 박람회에는 역시 한국 대학관계자들도 참가하여서 일찍이 인도 학생들의 한국으로의 문을 열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온 대학의 간판의 모습이다.
많은 학생들이 특히 미국대학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으며 호주나 뉴질랜드에도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다. 이들의 유학은 단지 유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뿌리를 내리려고 하는 성향이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신라대학교에서 나온 교수님이 인도 학생들에게 학교에 관해서 설명하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온 대학의 간판의 모습이다.
많은 학생들이 특히 미국대학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으며 호주나 뉴질랜드에도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다. 이들의 유학은 단지 유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뿌리를 내리려고 하는 성향이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이날 인도인들의 한국대학에 대한 관심이 적지는 않았다.
대학관계자들과 통역을 맡았던 사람들의 단체사진이다. 물론 대학관계자들도 영어를 다들 잘하는 분들이었지만..

열심으로 찾아온 학생 하나하나에게 관심과 정성으로 상담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아마도 이 행사때 이분이 가장 열심이지 않았나 싶다.
인도에 있는 유명한 사설 컴퓨터 학원의 부스이다. 이 부스에도 많은 학생들이 찾고 있으며 이 학원은 다른 나라에도 지원을 두고 있을정도로 인도내에서는 유명한 위치에 있는 학원이다. 그러나 한국의 수준에 비하면 굳이 이학원에 올필요는 없는 그러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네쉬상을 전시장 입구에 자리 잡게 만들었다. 가네쉬는 행운과 부를 상징하는 꼬끼리 형상의 신이다.
전시장 입구를 깔끔하게 만들어서 깨긋이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