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박람회와 전시회는 다른 여타 국가들에 못지않게 빈번하게 인도의 수도 델리와 경제도시인 뭄바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인도의 박람회는 인도현지에서 열리는 것을 비롯하여 외국에서 인도주최로 열리는 박람회도 상당한 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박람회와 전시회는 국내 그리고 국외기업들의 다수가 참여하여 개최하며 많은 바이어와 생산자들이 참여하며 이곳을 찾는 내국인의 숫자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2003년 인도 국제무 역 박람회라는 표지아래 많은 이들이 마지막날의 휘날레를 즐기기 위해서 방문을 하고 돌아가는 길이다.
많은 이들이 아직도 입구를 향해서 러쉬를 이루고 있다. 한가지 관람자로서 느끼는 것은 이들의 인파는 박람회
1번게이트 앞에 있는 출입구의 현수막들과 간판들이다. 이날 이미 마지막날이라서 그러한지는 몰라도 이미 많은 다른 나라들의 전시장은 철시를 한 상태이다.
제4번 출구에 있는 여경관의 모습이며 참가자들의 몸수색을 담당하고 있다. 카메라는 일단 경관참여하에 촬영을 해서 카메라임을 증명해야 한다.
여행과 무역관앞에 서있는 공간매김이다.
깔끔하니 무엇을 위한 것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양철로 만든 재질로 되어 있었다.
이미 철수한 상태여서 많은 자료를 얻을수 없었으나 인도에 방문한 외국인들을 위한 자료와 그리고 인도에 있는 골프장의 소재지와 사진자료는 그런대로 소중한 자료였다.
오리샤지방에서 특이하게 생산되는 문양으로서 이러한 문양은 주로 오리샤지방의 특산품들에 많이 들어가 있으며 이러한 문양으로 동, 나무로, 티셔츠로 만들어진 특산품을 많이 볼수가 있다.
대나무위에 정교하게 오려진 부처의 모습과 보리수의 디자인으로서 대나무를 접을수가 있으며 물에 의해서 상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웨스트뱅갈에서 올라온 처자와 그림들이다. 이것은 천에 밑그림을 그리고 식물성 염색재료로 일일이 페인팅을 한것으로서 내용은 주로 신화와 연관되어 있는 그림들이 대부분이다. 가격은 사진에 보이는 것을 3000루피를 부르고 있다.
이웃하고 있는 전시관의 입구로서 주로 직물과 관련된 내용품이 전시되고 있다.
띠문양등이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인도특유의 문양이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각주에서 올라온 특산품이라고 하지만 이웃하고 있는 주들의 특이점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
전자, 전기와 관련된 주별의 발전상황에 대한 전시관으로서 인도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외국인으로서는 별로 관심사항이 아닐수 밖에 없다.
이미 한국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물건들이다. 인도에서는 가격면에서 장점을 찾을수 있으나 운반과 세관을 계산하면 그리 좋은 사업이 될지는 의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