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두번 열리는 수공예 전시회중 봄철에 있었던 전시회의 사진을 담은 내용들이다
인도의 각종 수공예및 전통적인 물품들이 전시에 참가하고 있다.
국제수준의 전시회로서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열리고 있으며 가을철에 한번의 전시회가 더 있다.
진흙을 이용한 장식품들로서 물병에서 꽃병 그리고 장식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클레이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각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전시회의 통로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주말에 특히 많은 참관인들이 몰리고 있으며 업무상 방문할 경우에는 오전 12시 이전에 방문하는 것이 편리하다.
인도의 전통적인 수공품인 숄과 스카프 그리고 패브릭제품을 이용한 데코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회 참여기업체의 직원들이 사진촬영에 응했다.
인도의 전통적인 생산품인 장신구 특히 팔찌를 선보이고 있다. 재질은 플라스틱에서 청동,나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비교적 한산한 시간의 모습
 
외국시장과 내수시장을 전부 겨냥한 전시회이기에 내국인들도 상당히 붐빈다.
주뜨로 만든 가방이다.주뜨제품은 악세사리에서 인형 가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나와있다.
조명제품들로서 앤틱풍의 것에서부터 모던스타일까지 나와있다.
 
비지니스 상담을 하고 있는 까마인디아의 직원의 모습이다.
위의 사진과 같은 제품을 다루고 있는 타업체의 상품들이다.
 
업체의 사장이 직접 전시회를 주관하고 있다.
 
 
 
비즈가방들로서 주로 유럽시장을 겨냥한 제품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