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국제규모의 섬유박람회가 매년 열리고 있다.
각종 섬유원단과 원단관련 제품들의 전시가 열리며 관련 업체들의 상당한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 전시회로서 인도전지역의 유수한 업체들과 대표적인 제품들이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전시장의 홀천정에 걸려있는 텍스타일 인디아라는 이름의 현수막이 걸려있다.
각종원단을 소재로 한 상품들이 전시되고 있으며 특히 인도의 강점이라고 할수 있는 수공예가 가미된 장식의 제품들이 눈에 띄게 나와있다.
숄과 스카프의 재료로 사용되고 있는 원단들의 종류가 상당하며 디자인또한 유럽과 각국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고 있다.
실크원단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의 샘플을 살펴보고 있다. 이업체는 뱅갈로르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업체로 원단및 실크를 특화시켜서 바이어를 만나고 있다.
하우스 클로씽을 위주로 한 제품생산업체의 전시모습이다.
임브로이드리,비즈와 수공예가 상당히 가미된 생산품을 선보이고 있다.
원단전체를 보여주고 있다.
소품류의 원단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전시회는 주로 외국바이어를 환영하는 입장이라 오전은 많은 외국바이어들을 볼수가 있다.
많은 제품들이 현재 유럽국가로 수출되고 있으며 따라서 고급스런 맛을 가미하지만 다량생산이 가능한 업체는 많지는 않다.
전시회 참관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참여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당신은 더 많은 전시참여자들을 만나보셔야 합니다.
인도가 숄과 스카프로 유명한 나라인만큼 원단전시회에 참여한 업체의 상당수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실크원단을 위주로한 제품을생산판매하고 있는 뱅갈로르 업체의 직원이다.
염색방법에 따라서 다양한 디자인이 형성되는 원단을 볼수가 있다.
숄업체이 전시장 입구모습이다.
럭셔리하게 준비된 업체전시장들이 모여있으며 이들은 이러한 전시회에 일년의 자신들의 광고효과를 최대로 올리려는 의지가 강하게 보이고 있다.
숄업체의 디스플레이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