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는 다양한 박람회가 여름시즌을 제외하면 상시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음식박람회또한 년중 봄철에 열리고 있는 전시회이며 이 전시회는 주로 요식업 관련 업체들의 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호텔과 고급레스토랑을 지원하는 물품들, 음식을 만드는 각종 소형,대형기계들,그리고 메뉴판까지 전시가 되고 있다.
아하르 음식박람회는 음식보다는 음식관련 업체들의 전시회로 보아야 한다.
한국에서도 몇개의 업체가 지난 전시회에 참여를 해다
인도의 전통적인 조미료를 맛살라라고 부르며 그러한 맛살라가 대량생산되며 상표화되면서 신생 맛살라 업체들의 광고도 열심이다.
현재 5년전에는 볼수 없던 음식팩킹을 위한 제품들 쿠킹호일,랩등이 대량생산되고 있다
역시 맛살라 업체의 심플한 전시회모습이다.
한국업체의 전시회 모습이다. 많은 인도인들이 이 업체에 관심을 가지며 또한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다.연일 정신없는 판촉을 보이고 있다.
주말오후에는 전시회장에 놀러를 오는 인도가족들이 상당하며 이들은 음식전시회인만큼 기대하는 것 또한 크다.
한국업체의 식재료 전시회장의 모습이다.
미국 농무부에서도 한자리 차지하고 전시회의 분위기를 올리고 있다.
클린 랩을 전시하고 있는 전시장의 모습이며 전시장을 통일성있게 상품에 접목시키려는 노력이 보인다.
음식포장을 위한 제품들을 사이즈별 모양별로 전시하고 있다.
기계를 통해서 만들어 낼수 있는 음식을 전시함으로써 전시참관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도의 전통적인 화덕인 탄도리가 전기제품으로 선을 보이고 있다.
음식재료가 되는 신선한 농수산물 가공업체의 전시관의 모습이다.
음식관련 기계판매업체이다.
전시관을 두배로 큰사이즈로 전시를 하고 있는 업체의 화려한 전시관의 모습
일회용이 이제 인도를 물들이고 있다. 불과 몇년사이 서미들의 생활까지 일회용 플라스틱이 점거를 했으며 그 수요와 공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빵을 기계로 자동으로 썰어내고 있는 기계이다.
인도의 각종 향신료를 제품으로 하고 있는 전시장의 모습이다.
 
각종 주방용품및 호텔용품을 전시하고 있는 업체이며 대개 이러한 업체들은 생산품이나 다루는 품목이 상당한 수를 보이고 있다.
빵이나 케잌을 보관, 전시하는 상품진열대를 판매하고 있는 회사의 전시관
 
아이스크림 콘을 생산하고있는 업체의 모습이다. 이 업체는 콘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고 콘을 만드는 기계를 생산하고 있다.
호텔에서 사용하는 각종 집기류 특히 음식과 관련된 제품 생산업체이다.
이곳도 역시 호텔과 식당을 타켓으로 하고 있는 식당집기류 생산업체이다.
호텔이나 식당의 유니폼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의 전시모습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전시장의 모습은 역시 테이블웨어를 판매하고 있는 업체이다.
빵을 만드는 전과정을 기계화 시켜놓은 업체의 데코의 모습이다.
음식전시회의 프랭카드가 높이 날리고 있다.
요식업체를 위한 집기판매를 하고있는 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