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동부 7개주는 인도의 이방과도 같은 지역을 의미한다.
피와 언어등이 인도계보다는 중국계와 티벳을 이어받은 사람들이 사는 주들로서 이곳의 정서와 생김새 그리고 문화가 한국과 그리 낯설지는 않다.
현재 북동부 7개주로의 자유로운 여행이 허가에 의해서 보장되고 있으며 위치는 버마의 왼쪽에 형성되어 있다.
북동부주의 경제부흥의 정책중의 하나로 별도로 무역박람회를 열고 있다.
전시관입구의 대형홀의 모습이다. 다른 인도지역과는 인종 , 종교,언어,문화,풍습등이 판이하게 다른만큼 이들 전시관의 모습도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털실로 만든 그림으로 기본적인 자원이 부족한 관계로 인력에 의존한 수공예가 주 생산품이 된다.
이쪽지역은 농수산물과 대나무등이 주 생산품이기에 대나무와 나무등을 이용한 제품들이 전시회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대나무 바구니와 조형물들이 나무를 이용하여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다.
북동부 7개주 가운데 한주인 미조람의 전시관 안내부스이다.
상담을 하고 있는 인도내국인과 전시참여업체의 모습이다.
별다른 생산품목이 없기에 외국인의 모습이 드물게 보이고 있다.
자루업체의 모습이다.
직물 편직기의 재래적인 모습이며 이렇게 수공으로 제작된 원단은 그리 비싸지 않은 값으로 일반에게 팔리고 있다.
그주의 톡특한 전통의상을 판매하고 있는 부스의 모습
전시관은 대개 이렇게 고풍스런 모습으로 장식이 되어 있다.
설명문
도기와 대나무 그네의 모습이다.
대나무를 재료로 방석이나 바구니를 제작하고 있는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대나무를 주재료로 한
핸드 백
대나무를 재료로 제작한 소파셋트의 모습이며 색깔은 염색에 의한 것이다.
전통문양이나 용기등을 판매하고 있다.
죽세공품이 가장많은 소재로 등장하고 있다.
 
대나무로 만든 술잔과 용기등이 팔리고 있다.
 
 
 
티벳계의 사람들의 모습이 천에 페인팅되어 있다.
우리의 칸막이 용도로 사용될수 있는 제품으로 역시 대나무가 주재료이다.
수공예 종이를 재료로 한 수첩과 노트등을 판매하고 있다.
북동부 출신의 화가의 전시회겸 판매
돌가루를 재료로 만들었다는 북동부주의 용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