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열리는 도서 전시회로 올해는 8월 27일 부터 9월 4일 까지 열렸다. 많은 방문객수 만큼 다양한 책이 전시되어서 각 분양의 저렴한 책들과 고가의 책들까지 소개되어서 뜨거운 관심하에 성공리에 마감되었다. 또한 이날은 문방구 용품이 함께 전시되어서 인도의 현재 문구류의 수준을 한눈에 알수 있었다.
쁘라가띠마이단 입구의 델리 책 전시회를 알리는 플랜카드가 걸려있다.
델리 중심인 코넛플래이스에 위치한 영국문화원에서도 학원의 영어교육교재를 위해서 전시회에 참가했다.
점점 발전하고 있는 인도의 전시 도우미들의 패션
잘 팔리지 않는 구형 게임 시디를 사게 팔고 있다.
어린이 책 전시는 상당히 큰 매장을 차지한다.
점점 생활 수준이 올라가면서 인도인들에게도 주요 관심사가 되고있는 건강은 책 전시회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IT 교육기관중 하나인 NIIT에서 컴퓨터 관련 서적을 선전하기위해 나왔다.
중국에서 들어온Falun Dafa... 많은 인도인들이 이것을 선전하기위해 동원 되었다.
델리대학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로 이날 경영관련 전문 서적을 사기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닌것을 알려주듯 수많은 전문 서적과 비디오, 씨디등으로 큰 부스를 차지하고 있었다.
전시회의 숫자가 늘수록 전시 수준 또한 계속 올라간다. 이날도 작년에는 볼수 없었던 대행 화면을 이용한 선전을 볼수 있었다.

책 전시와 함께 한 문구류 전시장.. 이곳은 재생지를 이용해 손으로 만든 제품들을 선보였다.

유명한 선물업체에서 팔리지 않는 인형을 모두 모아서 이날 대 바겐세일을 했다.
빠지지 않는 품목.. 만녀필과 볼펜..
파일, 홀더, 공책등.. 다양한 제품이 나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