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두번 열리는 수공예 전시회로서 지난 봄에 이어 이번 가을에 있었던 전시회의 사진을 담은 내용들이다. 인도의 각종 수공예 및 전통적인 물품들이 전시에 참가하고 있다. 국제수준의 전시회로서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열리고 있다.

2005년 가을 수공예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프라가티 마이단의 전시장 입구이다. 인도 전역에서 온 각 업체들의 제품을 보기 위해 수많은 내국인과 외국인 바이어들로 붐볐다.
가방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업체로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다.
각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전시회의 통로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전시회를 방문할 것을 광고하고 있는 간판이 걸려있다.
외국시장과 내수시장을 전부 겨냥한 전시회이기에 외국인들도 상당히 붐빈다.
국제적인 전시장 답게 하나하나의 작은 전시장들도 나름의 특색으로 잘 꾸며져 있는 것을 알수 있다.
각종 인테리어 소품을 주관하는 업체로 사장이 직접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하고 있다.
자이푸르에서 온 장신구를 생산하는 업체의 제품으로 디자인과 질적인 면에서 수준이 높다.
인도스럽게 화려한 색들의 가방도 인기 상품중에 하나이다.
수공예 제품인 비즈가방으로 주로 유럽시장을 겨냥한 제품들이 많다.
메탈로 만든 메달장식을 한 화려한 외출용 가방. 이런 스타일 또한 많은 인기가 있다.
바이어들을 위한 전시장 내의 식당이다. 간단한 뷔페식으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인도의 전통적인 생산품인 장신구의 재료로 쓰이는 여러 종류의 비즈. 재질은 플라스틱에서 청동,나무,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전시회장을 둘러보고 나오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신발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업체의 제품들로 재미있는 디자인과 여러가지 색들로 눈에 띈다.
전시회를 주관하고 있는 참여기업체의 직원이 사진촬영에 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