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가을에 델리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개최된 2005 인도 무역 전시회의 사진들이다. 인도의 박람회는 인도현지에서 열리는 것을 비롯하여 외국에서 인도주최로 열리는 박람회도 상당한 수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박람회와 전시회는 국내 그리고 국외기업들의 다수가 참여하여 개최하며 많은 바이어와 생산자들이 참여하며 이곳을 찾는 이들의 숫자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전시회장으로 가는 길로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각종 현수막으로 된전시회의 홍보물이 여기저기 보이고 있다.
각 지역의 특산품등을 선보이고 있는 업체의 직원들의 모습이다.
가죽샌들 제품의 사진들이다. 수제품들로 정성스럽게 만든 신발들이다.
수공예로 만든 각종 스카프와 숄, 천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 특유의 특색있는 문양과 색깔들로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전자, 전기와 관련된 발전상황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는 전시관으로서 인도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께랄라주에서 온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전시관의 입구이다.
비하르주의 전시관
가족 단위의 인도인들이 분주하게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의 축하 공연 중 한 공연단의 모습이다. 흥미있는 연주와 춤으로 이날의 분위기를 한층 띄워주고 있다.
신전을 위한 여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한 코너이다.
오리샤주의 전시관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전시장 내부

델리의 전시관으로 국회의사당을 흉내낸 건물이다.
죽공예로 만든 가구 제품들로 인도 동북부 주의 특산품들이다. 해마다 좋은 질과 발전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