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열렸던 2006 오토엑스포의 사진이다. 자동차에 관련된 각종 부품부터 완성된 하나의 자동차 제품까지, 자동차에 관련된 각종 업체들과 제품들이 선보였다. 비교적 늦은 시간까지 전시가 진행됐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행사였다.

올해 8번째의 횟수로 매해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오토 엑스포는 해가 거듭할수록 새로운 모델의 자동차와 각종 제품들로 많은 참가자와 관람객을 모으고 있다. 각종 현수막들이 이번 오토엑스포의 전시를 알리고 있다.
한 자동차업체의 모델로, 자동차와 도우미모델이 색깔을 맞춰서 전시되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다.
이와같이 여자 모델리 등장하는 전시회는 드문것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흥미를 전해준다.
한 전시관의 내부 전경으로 많은 전시 참여자들의 발길로 분주한 모습이다.
이번 행사를 알리는 대형 간판이 눈에 띄는 한 전시관의 입구 전경
아레 사진의 전시관 앞에서 선보이고 있는 한국 자동차의 모습을 배경으로 인도인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이 전시관에서 각종 자동차들과 멋진 도우미들이 함께 선보이고 있었다. 특히 혼다 회사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코너는 수많은 관중들로 붐비고 있었다.
강렬한 색상으로 코너를 꾸민 한 업체의 전시 모습이눈에 띈다.
전시장 내부의 한 통로로 각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혼다 회사의 특별히 제작한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자동차. 비슷한 이미지로복장을 한 도우미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동차의 안전에 관련된 제품을 선보이는 업체
특이한 부품을 선보이고 있는 한 업체

이 날 관심을 가지고 방문한 수많은 인파들. 신제품의 자동차를 구경하는 데 여념이 없다.

혼다의 모델에 대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멋진 모습의 도우미. 연신 터져대는 카메라 플래쉬세례를 받기도 했다.
한국의 한 업체와 인도업체가 함께 전시에 참관했다. 각종 부품이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