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월 오클라지역에서 열린 2006 의복 테크놀로지 엑스포 전시회의 사진들이다. 각종 원단에 들어가는 장식을 만들어내는 제품들과 완성된 제품들에 대한 전시가 열리며 관련 업체들의 상당한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약간은 외곽에 자리잡고 있는 행사장으로 내부로 들어가면서 보이는 행사장 입구는 차량과 사람들로 정신없는 광경이었다.

각종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이들과 상담내용에 귀기울이는 모습 등 분주한 광경의 내부 모습
가장 큰 전시관의 내부 모습으로 질서있게 배분된 코너들과 각기 쉼없이 돌아가는 기계음들, 전시참여자들의 행렬로 분주한 모습이다.
마치 생산공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의 한 코너. 쉼없이 기계를 작동하는 사람들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람들, 이런저런 상담을 하고 있는 모습들로 분주하다.
친숙하게 알려져 있는 회사의 제품이다.
2006년 의복 기술 박람회를 알리는 간판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행사가 끝나갈 무렵에 방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의복의 장식을 담당하는 각종 레이스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한 업체로 직원들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한 전시장으로 통하는 길로 멋진 나무들이 길 사이를 장식하고 있다.
제품의 제작 과정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형형색색의 무늬가 빠른 시간에 만들어지고 있다.
위의 사진에서 보여지는 과정을 마친 결과물을 한 코너에서 직접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된 제품을 벽에 걸어 전시하고 있는 모습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자동 시스템을 갖춘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