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수공예 전시회 (봄)
India Handcrafts & Gifts Fair

인도 전시회의 가장 큰 행사중에 하나인 수공예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올해도 많은 인도 상품들이 행사에 선보였으며 수많은 바이어들의 관심속에서 마무리 되었다. 집 관련 용품, 장식품, 패션 주얼러리, 악세사리와 가방, 대나무 제품들과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 초, 향, 가구, 마루 장식등 수많은 제품들로 가득찬 전시회 였다.

라자스탄 지방 출신의 악사들과 댄서들이 전시회 곳곳을 다니며 흥을 돋구었다. 요즘은 인도의 많은 행사에서 다양한 지방의 연예인들이 올라와서 흥미러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날로 발전하고 있는 인도 박람회 장식과 준비들로 성공적인 박람회와 박람회 개최 횟수를 늘리고 있다.
2006년 봄 전시회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세로형 플랜카드이다. 대개가 봄과 가을에 큰 행사가 개최된다.
방문객이 가야할 방향을 알리고 있는 빨간 카펫은 전시장을 좀더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전시회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 모습이다. 아직은 한산한 풍경
손으론 만든 인도 전통 악기들. 가죽을 이용해서 만든 타악기 타블라는 우리나라 음악인들에게도 알려진 악기이다.
매해 빠지지 않고 출품되는 가방들. 천과 가방을 이용해서 인도 느낌이 풍기도록 만들어진 가방들로 여전히 인기가 높다.
조명기구 업체에서도 참가했다.
거울 조각 또는 비즈등으로 장식된 쿠션커버, 테이블 천등 다양한 디장인이 선보였다.

나무로 만든 각종 상자와 함들. 구리나 알루미늄을 이용해서 상감기법으로 나무를 다양한 문양으로 장식한다.

유리제품과 크리스마스 트리 용품을 전시중이다. 크리스마스가 절대 명절은 유럽과 미국등의 나라들은 이 제품들에 관심이 높다.
전시장을 많은 바이어들이 드나들며 상담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