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열렸던 2006 인도 국제 의복 전시회의 사진으로, 인도 전역에서 온 각 업체들의 의복 제품을 보기 위해 수많은 내국인과 외국인 바이어들로 붐볐다. 많은 제품들이 현재 유럽국가로 수출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외국인 바이어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프라가티 마이단의 행사장 전경이다. 알록달록한 세로형 현수막이 이번 의복 전시회의 성격을 잘 나태내 주고 있다.

전시장 내부의 모습. 각종 다양한 아이템들이 진열되어 있다.

각종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전시회를 알리고 있는 대형 간판이 부착된 프라가티 마이단의 5번 게이트 앞의 전경. 행사가 있는 날이면 주위는 극심한 차량 견제로 늘 복잡한 상황이 연출된다.
각종 의복과 관련된 악세서리 제품들도 많이 선보이고 있다.
비교적 한산한 시간의 전시장 내부의 통로이다.
럭셔리하게 준비된 업체의 한 전시코너로 이들은 이러한 전시회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광고효과를 최대로 올리려는 의지가 강하게 보이고 있다.
의복과 함께 각종 소품류들을 함께 전시하고 있는 한 업체의 코너
점심시간이 되면 그 수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에 있는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의 행사장 바깥 풍경.
칼라풀한 색상들로 눈에 띄는 메인 행사장의 입구
많은 제품들이 현재 유럽국가로 수출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외국인 바이어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