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제 무역 전시회
India International Trade Fair

지난 11월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열렸던 2006 인도 국제 무역 전시회의 사진으로, 인도 기업과 세계각국의 기업들의 제품을 보기 위해 수많은 내국인과 외국인 바이어들로 붐볐다. 많은 제품들이 현재 인도 및 많은 국가로 수출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외국인 바이어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프라가티 마이단의 행사장 전경이다. 수 많은 인파가 전시장 입구부터 보여서 이번 전시회의 뜨거운 반응을 잘 나태내 주고 있다.

전시장 내부의 모습. 각종 다양한 업체의 부스 모습이 보인다. 전시 부스를 장식하는 수준도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각종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이 전시회는 다른 전시회와는 다르게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구매가 가능하다.
전시회를 알리고 있는 대형 간판이 부착된 프라가티 마이단의 9번 게이트 전경. 인도의 상징인 코끼리의 귀여운 모습이 이번 전시회를 더욱 친근감 있게 나타내 주고 있는 듯 했다.
인도의 특산품을 글로벌 한 규격으로 만들어 전시하고 있는 인도업체 부스의 모습, 하루하루 글로벌 스탠드에 맞춰가는 인도의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산한 시간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전시회장을 채우고 있었다. 필요한 상품이 있는 부스를 점령한 이들은 서로 전화등을 이용해서 정보를 공유하며 조금의 여유도 없을 정도로 바쁜 일과를 보낸다.
럭셔리하게 준비된 업체의 한 전시코너로 이들은 이러한 전시회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광고효과를 최대로 올리려는 의지가 강하게 보이고 있다.
한국의 중소기업들도 인도시장 개척을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 하였다.
인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잉크시장에 출사표를 던지 한국 중소기업의 부스.
칼라풀한 모형과 체험관으로 많은 방문객을 즐겁게한 업체의 모습. 이런 체험관이 많아진게 이번 행사장의 특징중 하나이다.
많은 하이테크 제품들이 이번 전시회에 대거 등장한 것이 특징이며, 그 중심에 한국 기업들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매년 8%가 넘는 경제성장과 하이테크의 늘어나는 수요로 인해 외국인 바이어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는 점도 이번 행사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