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INDIA PACKGING SHOW &INDIA CORRUGATED SHOW & INDIA CONVERTING SHOW & INDIA FLEXO

Date : 21- AUG TO 24 - AUG
venue : PRAGATI MAIDAN, NEW DELHI

인도가 세계적인 수출시장으로서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경제성장률이 8%대를 형성하면서 중국에 이은 경제강대국이 예상되는 지점에서 보이는 이러한 엑스포는 인도의 수출시장의 활황을 볼수가 있다 현재 인도의 화폐가치가 상승을 보이면서 여러분야에서 수출의 20%-50%의 감소를 보여주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상승을 누르지는 못하고 있다.

인도에서 보이는 이러한 엑스포현장에서 인도수출의 증대와 그 증대로 인한 패킹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자체계발 혹은 기술이전으로 패킹의 개념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해도 될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이들의 패킹은 개발도상국의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선진 유럽국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액체폼 패킹등은 이곳에서는 아직 찾아볼수는 없다.여러개의 엑스포가 마찬가지로 함께 열린 인도패킹의 현주소를 볼수가 있다.

입구의 광고 오른쪽이 바로 엑스포관련 선전물이며 동시에 인도의 커다란 난제인 구직의 기회를 위한 엑스포도 함께 열리고 있다.
스트래핑 회사와 라벨회사의 상호가 함께 보여지고 있다. 라벨은 우리나라에 비해서 생산시간이며 질은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으며 기술력의 차이를 실감하면서 따라오려고 노력하고 있는 한분야이다.
스트래핑회사의 기계를 보고 있다..이 기계를 통해서 나오고 있는 프린트된 스트랩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회사의 각종 상이한 주문에 따라 스트랩을 만들어 제공할수가 있는 것이다
패킹쇼의 한 열의 모습이다..패킹과 관련된 많은 회사들이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 선전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볼수가 있으며 부스별로 상담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인도의 패킹의 원가는 모든 제품들이 그러한 것처럼 중국의 원가를 따라잡을수는 없다.
커러게이티드 박스(주름박스)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의 부스이다.인도에서도 이러한 주름박스는 충격완화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그 수준은 아직도 기술력에 있어서 즉 박스의 기능성에 있어서는 현저히 떨어져 보인다.

플라스틱 백 패킹을 할수있는 자동화 된 기계를 선보이고 있는 회사이다. 자동화가 아직은 인도에서 생소한 면이 있으며 자동화를 권장하는 사회분위기도 아니지만 향후 인도의 인건비 상승을 계산하고 인도의 노동법을 생각한다면 인도생산업체들도 자동화 기기로 돌아설 가능성은 무척 농후하다.
패킹업체의 부스를 보고 있다.부자재들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의 모습이다.
 

주름박스제작을 하는 회사이며 외국계회사이다.
마케팅회사로서 독일계회사가 된다.현재 이렇게 마케팅이나 컨설팅으로 들어와 있는 외국계회사들이 점점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