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NIC INDIA 2007

인도 뉴델리 전자부품, 전자제품 박람회가 6일부터 8일까지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인도의 경제규모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반영한듯 규모가 꽤 컸습니다. 600여개의 참가사와 2만명이 넘는 방문자들로 전시회는 성공적이 었으며, 한국 기업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참관으로 크기와 실속을 동시에 챙긴 모범적인 전시회로 평가 하였습니다. 특히, 전기 관련 기업들의 약진이 두들려진 전시회 였으며, 한국 관련 기업들도 인도바이어들로 부터 품질을 인정 받은 몇몇 성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올해의 성공으로 내년은 더욱 기대가 되는 전시회 였습니다.

전시회장으로 가는 입구에 대형간판으로 2007년 ELECTRONI INDIA 전시회의 오픈을 알리고 있습니다.
일렉트릭 인디아의 전시회 답게 다양한 국가의 많은 전자, 전기 관련 회사들이 참과했습니다.
요즘 인도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야마하 부스입니다.
전기,전자기기에 필수로 들어가는 반도체를 전시해  놓은 한 업체의 모습입니다.
전자, 전기와 관련된 대형 부스의 모습입니다. 바이어와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SIEMENS 전시관 입구 모습입니다. 첨단 통신 전자제품으로 관심이 집중 된 부스이기도 합니다.
한국 LS 전선의 전시관 전경의 모습. 연일 많은 바이어들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바이어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LS전선의 케이블 제품들.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기업의 참여로 대형 부스가 곳곳에 들어선 것이 눈낄을 끌었다.
한국의 숨어 있는 강자 효성 부스 모습이다. 인도에서 제2의 도약을 하려는 듯 규모가 굉장히 큰 점이인상적이 었습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외국  업체 부스 직원들의 모습입니다.
홍콩 부스의 모습입니다. 신기술로 무장한 중국기술력도 대단하더군요.
인도의 중소기업으로 전기와 관련된 제품으로 외국 바이어들의 흥미를 이끈 부스 모습이다.
다수의 일본 전자 기업들도 다수 참가하여, 이 전시회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첨단 제품들로 인기가 있었던 파나소닉 부스도 살짝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