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텔레콤 전시회

저희 까마인디아가 한국 업체의 바이어 매칭과 지원을 한 델리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개최된 2006도 인디아텔레콤 전시회의 사진들입니다. 인도의 박람회는 인도현지에서 열리는 것을 비롯하여 외국에서 인도주최로 열리는 박람회도 상당한 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박람회와 전시회는 국내 그리고 국외기업들의 다수가 참여하여 개최하며 많은 바이어와 생산자들이 참여하며 이곳을 찾는 이들의 숫자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른 아침 오직 바이어에게만 전시장 입실이 허용되는 시간의 전경 입니다. 전시회장으로 가는 길로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각종 현수막으로 된전시회의 홍보물이 여기저기 보이고 있습니다.
텔레콤 전시회 답게 다양한 국가의 많은 송신관련 회사들이 차가했습니다. 각 업체의 독특한 첨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업체의 직원들의 모습입니다.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IPTV를 전시해 놓은 업체 모습입니다.
무선 헤드폰과 MP4플레이어를 전시해 놓은 한국부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업체들은 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제품으로 많은 바이어들을 만족 시켜 주었습니다.
전자, 통신과 관련된 발전상황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는 전시관으로서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 최고의 회사인 타타인티컴의  전시관의 입구모습입니다.
한국 전시관 전경의 모습. 연일 많은 바이어가 각 업체별로 바이어들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인도인들이 분주하게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전기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인도에서 필수인 배터리를 전시해 놓은 업체. 인도에서는 아주 유명한 회사인 마이크로 텍이란 회사입니다.
전기콘센트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아답터를 개발한 한국 업체의 모습. 신기술로서 바이어들의 흥미를 가지고 미팅 및 문의가 많았습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한국 부스 직원들의 모습 입니다.

바이어와 미팅을 하고 있는 한국 업체 모습입니다.

인도 2대 통신회사인 허치전시관, 카페형식으로 부스를 꾸며 놓아, 바이어들이 즐겁게 차도 마시고, 커피도 마시며, 미팅을 하는 장소로 이용되었습니다.
인도인이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는 모습, 무료로 인터넷및 전화를 이용 할 수 있게 해 놓아 호응이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