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3월 3주차] 유병연 사원 - 파하르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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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인디아 (106.♡.13.83) 댓글 0건 조회 1,134회 작성일 18-03-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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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동안  델리의 여행자 거리로 알려진 파하르간지에서 지냈다.
까마인턴만의 독특한 시스템이다. 이곳에서 혼자 지내면서, 사색하는 시간도 가지고, 독립심도 기르고, 어려움도 겪으면서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것을 경험도 할 수 있다. 이전까지 타보지 못했던, 지하철을 타게 되고, 저녁도 혼밥을 하게 된다.

처음에는 무섭고 낯설었다. 도착하자마자 나는 그들에게 하나의 먹잇감처럼 보였다, 그렇지만, 담담한척 노력했고, 약해 보이지 않도록 노력했다. 인도에서 가장 정신없는 거리라고 볼 수 있는데, 이에 따라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을 관찰하면서 어떻게 이 거리 적응했는지에 대해서 바라보았다.

사람은 관계의 동물이다. 그러나 때로는 혼자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혼자의 생활은 이전까지 알지 못했던 것을 보여주었다.
분명 멀리 떨어진 이 곳에서 혼자지내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1주일이 지난 뒤 난 또 한번 성장했다.

[출처] 2018년 3월 3주차 인턴 생활 일기 - 파하르간지|작성자 qudddus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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