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4월 3주차] 배지은 사원 - 일희일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까마인디아 (171.♡.53.190) 댓글 0건 조회 1,362회 작성일 18-04-21 12:38

본문

또 벌써 한주가 지나서 어느덧 토요일이 왔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신차리면 한국에 돌아갈 시간이 올 것같다.

최근에 칭찬받은 것이 있다면, 3개월이 지나고 이제는 행동에서 드디어 조금 리드하려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이다. 리드하다보면 실수할 수 있어 잘못될 수는 있지만, 그래도 그런 행동,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일희일비하면 안되는데, 그래도 조금 기분은 좋았다. 또 시간이 지나면, 다른 모습으로 변해있겠지.

나도 빨리 잘했으면 좋겠다. 잘해서, 누군가가 내게 무언가를 했냐고 물었을 때, "네, 했습니다. ~입니다."라고 말씀드렸으면 좋겠다. 그렇게 대답을 하는게 사실은 당연한 것이지만, 나는 내가 대답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분좋아진다. 디테일을 놓치지말고 꾸준히 지식을 쌓아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야지

이번주에는 일을 하다가 하나 잘못한 일이 있다. 나조차도 대체 왜 내가 그랬을까하는 그런 의문이 드는데, 반성문 작성하고 있는데 정말 황당하고 슬펐다. 앞으로는 진짜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이런 사고는 안쳐야지! 한심하데 나 정말 ㅋㅋ.... 하... 고쳐야지

다음주는 이번주보다 발전한 삶 살아갔으면 좋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