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10월 1주차] 윤주환 사원 -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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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49.♡.116.10) 댓글 0건 조회 781회 작성일 18-10-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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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에서 나는 최대한 침착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며 불필요한 말로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않는, 그러한 모습으로 일하는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끔씩 그러지 못할 때 속으로 마음을 잡고 또다시 잡으며 필요한 업무를 계속해 해나아가려고 하고 있고 그런 효율성 떨어지는 내 감정 소모가 아까운 시간까지 소비하니 그냥 묵묵히 ok를 속으로 외치며 일에 집중하지만 가끔, 이게 내 머리를 뚫고 나와 스트레스가 될 때도 있었다. 물론 지금, 어제오늘은 많이 덜하지만 이번 주에 한번 그러한 적이 있었다.
업무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고 앞서 말했듯 계속해서 나의 마음과 생각을 잡는 것이 좋지만, 지속성이 있어야 빛을 바라니 이게 내 사회 초창기 모습으로 끝나고 후에 느긋해지는 내가 되기 싫다. 지금처럼 일하는 동안만큼은 그 일에 전념하는 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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