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10월 2주차] 정혜빈 사원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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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49.♡.98.255) 댓글 0건 조회 767회 작성일 18-10-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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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어떻게 지나간 것인지 모르겠다.
몸살이 와서 일주일 내내 낫지 않고 있어 너무 불편하고 힘들다. 처음으로 인도 병원에 가보았는데, 약국이 병원 내에 있어서 약을 타오기 편했고, 약값도 굉장히 싸서 좋았다. 물론 효과가 있는지는 아무래도 약을 먹으나 먹지 않으나 별다르지 않다는 감기라 그런지 별로 느끼지 못했다. 며칠 간 같은 부서에서 직원이 가족의 결혼식 준비로 휴가를 냈다. 안 그래도 몇명 없는 부서에서 한 사람이 빠지니 빈 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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