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10월 2주차] 홍지희 사원 -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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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49.♡.98.255) 댓글 0건 조회 856회 작성일 18-10-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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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주면 일 한지 꼭 한달 째 되는 날이다. 그 동안 회사에서 지내면서 많은 걸 배운 것 같다. 글 쓰는 법, 말 하는 법, 영어 쓰는 법 같은 일과 관련된 부분도 배웠지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 지도 배우고 내 마인드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배우고 있다. 처음 왔을 때보다 좀 더 강하게 생각하고 계획적이고 규칙적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2주 동안 아침 미팅을 나갔다. 처음에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몰라 엄청나게 혼이 났다. 주변 인턴과 같은 부서의 사수인 대리님께 여쭤보면서 내용을 습득했다. 다른 회사 직원들도 먼저 다가와 도와주기도 하였다. 미팅을 준비하는 게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어찌 보면 아침 미팅을 참석했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회사의 업무에 대해 적응할 수 있었다. 아직 더 알아가야 할 게 많이 남긴 했지만 그래도 이전보다 알아가고 있는 게 스스로도 뿌듯하기도 하다.
 모든 수기 마다 느껴지는 게 항상 일주일은 빠르게 흘러갔다는 것이다. 내가 앞으로 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며 항상 주어진 시간과 일에 열정적으로, 능동적인 인간이 되어 참여 해야겠다는 생각이 항상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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