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10월 3주차] 홍지희 사원 -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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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49.♡.121.175) 댓글 0건 조회 832회 작성일 18-10-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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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턴수기 쓰는 날이 벌써 왔다. 인턴하면서 정말 엄청나게 시간이 빨리가는 걸 실감중이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게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매번 생각한다. 매일 잔소리와 꾸중을 들으면서 일을 하지만 그 야단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내 마인드를 변화시키고 내가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그 충고를 따라가려고 열심히 노력중이다. 변화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가끔씩은 하나씩 변화하는 나를 보면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기도 한다.
 학교를 다니고, 수업을 들으면서 가졌던 마음과는 다르다. 책임감도 더욱 막중해지고 바삐 움직여야 하는 것도 더욱 많아졌다. 하지만 이러한 시간을 견디고 나면 바뀌어있을 나의 모습을 생각하면 까마인디아가 나에게 엄청난 성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끝없이 인내하고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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