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10월 4주차] 김수현 사원 -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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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49.♡.91.221) 댓글 0건 조회 926회 작성일 18-10-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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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더 한주가 지나갔다 인도의 겨울을 무시하고 왔는데 반팔을 입으면 조금 쌀쌀한 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번주는 딱히 큰일이 없었지만 자아 반성을 하게 되는 시간이였다. 요즘 왜이렇게 디테일함에 약한지 모르겠다. 슬럼프가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뭔가 싶다. 신경을 쓴다고 준비하고 공부를 했다하더라도 아직 한참 부족한것같다. 놓치는것도 많고 가끔 내가 왜이런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항상 다짐해왔던것 처럼 절대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더나아질것이며 더 열심히 하기로 했다. 작은 디테일함이 남들과 차이를 둘수있다는 말이 자꾸 머리에 맴돌고 시간이 걸릴지라도 꼭 이번 인턴을 하면서 갖추고 싶고 배우고 싶다. 비자를 위해 곧 태국을 간다. 태국 간다한지가 한달 전인데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는 말인가...11월에는 외근이 많고 출장이 많아서 눈깜짝할새 델리에 오면 12월 한겨울이 날 기다리고 있을것같다. 항상 긍정적으로 나태해지지 않고 무슨일이 있더라도 기회로 생각하고 다시 일어날것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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