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11월 1주차] 윤주환 사원 - 겨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까마 (49.♡.111.113) 댓글 0건 조회 859회 작성일 18-11-03 11:18

본문

이제 어느덧 11월이 되었고, 언제나 느끼고 말하듯 참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에 벌써 겨울이 오고 있다. 아침 출근길에  또 저녁 시간쯤 집으로 가는 오토에서도 먼지 나는 길이 아닐 때 느낄 수 있는 인도의 겨울 냄새가 왠지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아직 그 냄새가 어떤 냄새인지는 모르겠지만 인도에서 생활하며 맡은 그 겨울 냄새가 왠지 많은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겨울이 가기 전 그리고 2019년이 되기 전, 좋은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어떤 좋은 일 일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느끼는 겨울 냄새에 약간 싱숭생숭한 내 마음이 그냥 그런 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