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11월 1주차] 김수현 사원 -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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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49.♡.111.113) 댓글 0건 조회 887회 작성일 18-11-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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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다. 인턴수기를 쓰는 날이면 언제나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에 또 한번 놀래고는 한다 익숙해질법도 한데.. 이번 한주에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어렵다고 생각해왔던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알아볼려고 노력했다. 최고로 약한 부분에 대해 공부하고 공부하고 상사가 귀찮아서 귀를 막을때까지 질문하고 공부하고 질문하고 공부하고했던 것 같다. 제일 약했기때문에 피하고싶었던 세금 부분과 커미션부분 등 부딪혀서 끝까지 해보기로 한 결과 7일 후 금요일에 발표를 하고 나서 드디어 보람차게 웃을수가 있었다. 하면서 욕심이 나서 과거에 견적서란 다 뽑아서 연습하는 내자신이 웃기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쉬지않고 물어봐서 상사에게 미안하다. 그래서 15시간 후 비자트립으로 갈 태국에서 맛있는 과자나 어울리는 작은 선물을 사올까한다. 이번 한달은 너무 빨리 지나갈 것이다. 비자트립은 물론이고 촬영만 3번으로 준비하면서 눈뜨면 12월 그리고 1월, 2019년을 맞이할 것 같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있었으면 한다. 1년 인턴기간 헛되어 보내고 싶지 않다. 돌아봤을때 후회가 안돼도록 최대한 잘 하고싶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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