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9년 8월 5주차] 문희준 사원 - 새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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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124.♡.254.28) 댓글 0건 조회 113회 작성일 19-08-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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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만남

공항으로 새로운 한국인 직원분을 픽업 나갔다. 강 사원이 나를 데리러 나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내가 새 직원분을 안내 드리려 하니 느낌이 묘하다. 나도 강사원도, 새 직원분도 모두 새 환경에서 잘 적응해서 이 곳에서 원하는 바를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 주를 돌아보면 언제나 아쉬운 점이 많다. 아직 아는 것이 너무나도 부족하고, 부서에 도움보다는 짐이 된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일단은 업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소양을 하루빨리 갖추도록 하자.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다음주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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