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9년 9월 1주차] 문희준 사원 - 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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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124.♡.238.4)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19-09-0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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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이 곳 델리에 온 지 두 달이 지났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새로운 음식, 새로운 문화 속에서 일을 배우는 것이 즐거웠다. 물론 힘들 때도, 지칠 때도 있었지만 지나고 나면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여전히 시간관리를 잘 하지 못 하다 보니 배움이 느리다.

매주 느끼는 것이지만 나는 여전히 게으름을 몸에서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적어도 회사에 누가 되지 않게끔 앞으로의 기간 동안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다. 이번 주, 새롭게 다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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