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20년 2월 1주차] 김안나 사원 - 익숙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까마 (124.♡.240.204)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0-02-01 12:55

본문

인도에, 그리고 회사에 점점 익숙해지는듯 하다

요가도 꾸준히 다니고 있고 가끔 밖에 나가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점점 즐거움을 찾아가고 있다

1달 전 까지만해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불과 한 달 전에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는게 괴롭고 불안했고 죽을 것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보니 뭐가 그렇게 힘들었던가 싶다

확실히 한 달 전에 나와 지금의 나는 내가 봐도 너무 달라졌다 


끝날 것 같지 않았던 6개월의 수습 기간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여전히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