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창립일을 하루 앞둔 2018년 1월 8일 Green park market에 위치한 Red Chilli에서 까마 창립 18주년 기념행사를 하였다. 얼마 전에 연례 회의에서 짧게 그린파크 사무실 직원들을 보고 아쉬운 마음을 남기고 헤어졌는데, 더욱 편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설레었다. 먼저 대표님의 말씀을 듣고 회사의 창립을 축하하는 화환과 케이크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정말 배부르게 먹고 마시며, 일이 아닌 서로의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 특히 그린파크 지사에 있는 직원들과는 이렇게 대면해 얘기할 일이 거의 없어 더욱 반가웠고 할 이야기들이 많았던 것 같다.
또 새롭게 까마에 합류하게 된 직원들과 인사도 나누고, 서로 의지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나눈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사가 끝난 뒤 집에 가니 아쉬운 마음이 크게 남았다.
앞으로 꼭 이런 기회가 아니더라도 내가 노력하여 교류하고 소통하여 더 자주 만남을 갖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 박이삭 사원의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