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농림 축산 식품부(aT CENTER)에서 주관하는 비지니스 바이어 매칭 행사가 11월 2일 Royal Plaza 호텔에서 개최가 되었습니다. 저희 까마인디아는 aT CENTER를 지원하여 1:1 바이어 매칭, 현지시장조사, 통역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각 식품군별로 바이어를 초대하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노력의 양이 다를 수밖에 없었지만 그동안의 노하우와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최대한 진성 바이어들을 초대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약20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참석하였고 바이어 매칭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한국에서는 남양, 오뚜기, 마린씨드 등 다양한 식품업체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 한국에서는 남양, 오뚜기, 마린씨드 등 다양한 식품업체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바이어 매칭을 시작하기 전 저희 까마인디아 무역컨설팅 사업부의 강승정 과장이 인도 식품수입과 관련된 정보. 인도 식품시장 정보에 대해 참가 업체들을 대상으로 1시간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도 식품 수입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인도 식품 수입을 위해서는  식품안전표준법(FSSAI, Food Safety and Standards Act, 2006) 라이센스를 받아야 하는데 그 절차가 상당히 복잡하고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강연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강승정 과장이 자세히 설명을 하였고 또한 각 업체 담당자분에게 수출입 절차 교육, 인도 시장 소개와 진입 전략 등 더 구체적인 설명을 해드리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인도가 크고 지속적인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기회가 많은 나라인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인도 시장 진출에는 상당히 많은 장애물들이 존재하고 진출한다하여도 성공하기란 절대 쉽지 않은 것이 인도시장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도 시장 진출은 그 어떤 시장보다 몇 배의 시간과 노력, 그리고 돈을 투자하여야 어느정도의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인도 시장에 관심이 있거나 진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주저하시지 마시고 저희 까마인디아 무역컨설팅 사업부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인도시장 진출 성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인도 시장 저희와 함께 한 번 힘차게 도전해보시죠.   

- 인치윤 사원의 글 입니다.-